바셋하운드

바셋하운드(Basset Hound)는 16세기에 처음 발견된 프랑스의 개이다. 헌신적인 성격이다.

대중 문화

  •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주한 미국 대사에 임명되던 시절 근무하였던 마크 리퍼트가 사육하고 있는 견종인 그릭스비(Grigsby)가 대표적이다.

주요 질병

주요 질병으로는 척추디스크, 각막염, 결막염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폐암이나 신장암, 간암, 대장암 등에도 매우 취약하다.

같이 보기

  • 블러드하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