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견(雜種犬) 또는 믹스견은 잡종인 개이다. 잡종견은 대부분 부견과 모견의 견종이 다른 종류 사이의 교미 과정상 생겨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속칭 '똥개', '변견'으로도 불리며, 부정적인 인식을 벗어나기 위해 '믹스견'이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영어권에서는 '몽그렐'(Mongrel) 또는 '머트'(mutt)이라는 단어를 주로 쓰인다.
최근 진돗개의 미국진출이 활발해 짐에 따라 유전적 안정성이 크고 건강한 '믹스견'을 '시골잡종'이라고 불렀는데 외국인들이 듣기에 '시골잡종'이 품종명이라는 오해로 잘 못 인식이되어 유럽의 고급품종의 이름처럼 들리는 '시고르자브종' 용어가 생기게 되었다고 한다.
떠돌이 개
인디언 파리아 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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